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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광탄은 언제나 청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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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꿈을 이룰꺼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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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Aug 2008 22:25: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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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광탄은 언제나 청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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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 블로그도 이제 4년차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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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저번 아테네 올림픽 열렸을 때 이글루스에 처음 발을 들여서 올림픽 포스팅도 쓰고 그랬던게 기억이나네요.<br><br>그게 햇수로 치자면 벌써 4년전인가요...?<br><br>이글루스에 발을 들인 그 4년동안 정말 제 인생에 있어서 많은 일이 벌어졌었습니다.<br><br>휴학을 하며 사회생활이라는 것도 해 보고, 물론 다시 복학도 하고, 홀홀 단신으로 겁도없이 해외에 다녀오질 않나.<br><br>군대라는 곳에 다녀와 2년간 외로움과 싸웠지만, 전우라는 새로운 친구들과 기억속에서 절대 지울 수 없을 소중한 메모리들...<br><br>이 모든 4년간의 일상들이 제 25년 인생중에서 제일 기억이 많이 남을 수 있었던 것은. 뭐 가장 최근의 일이여서 그럴 수도 있었지만,<br><br>제 일상을 꾸밈없이 소소하게 표현 할 수 있었던 이 블로그 때문이 아니였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br><br>정말 많은 기억들이 나네요...<br><br>일을하면서 고객이나 직장상사 까는 포스팅도 해 봤었던 것 같고,<br><br>게임같은것도 플레이일지 같은걸 써서 "나 여기까지 깼다ㅋㅋㅋ" 이러면서 찌질거려도 봤고,<br><br>일본에 가서도 현지에서 블로그에 여행 사진들 올리면서 엄청 설레였었고.<br><br>군대에서도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몰라도&nbsp;인터넷이 개통이 되는 바람에.<br><br>군에서도 블로그짓을 하면서 비록 저만 볼 수 있는 비공개글이였긴 했지만, 매일 인터넷에 일기 같은 것을 올려보면서.<br><br>온갓 외로움과 괴로움을 씻고, 사회에 대한 갈망같은것도 많이 하구 그랬구요.<br><br>하지만. 이제 오늘부터 당분간 블로그는 접어볼까 합니다.<br><br>뭐. 이미 근 몇달동안 글이 없긴 했었지만,<br><br>오늘부터 이제 모든걸 비공개로 하고 블로그는 잊고 살려고 해 봅니다.<br><br>그 변명인 즉슨. 지금 이 순간이랄까요? 지금 이 때가 제 인생의 뭐랄까. 전환점이랄까?<br><br>진짜 여러모로 많이 중요한 상황들에 처해있습니다. <br><br>이제 학교도 졸업반이고, 취직도 해야하고 뭐 사랑... 여러가지... 당분간은 앞날을 내다보면서 살아가야 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br><br>오늘 한 일을 기록하는 것도 좋지만, 당분간은 치열하게 살아가야 할 텐데 그런 과정은 필요가 없다고 느꼈고.<br><br>그래서 좀 제 멋대로 잠시동안의 블로그 폐점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br><br>아무튼 그동안 제 블로그를 찾아주셨던 여러분들. 정말 그 관심에 감사드립니다.<br><br>아예 블로그를 접는건 아니구요.<br><br>어느정도의 삶의 여유가 있을 때.<br><br>제가 이루고 싶은 막상 닥친 그 모든것들을 얻게 되었을 때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br><br>그럼 그 동안 감사드립니다.<br><br>정말 정말이지 감사드립니다.<br><br>다음에 웃으면서 찾아 뵐 그 날을 기약하며... 안녕...<br><br>빠른 시일내에 365번째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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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un, 24 Aug 2008 18:58:15 GMT</pubDate>
		<dc:creator>붉은광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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