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9 02:02

4년만입니다.

안녕하세요. 붉은광탄입니다.
오늘부터 4년동안 방치했었던 블로그를 다시금 잡아볼까 합니다.
21살에 블로그를 처음 잡기 시작해서 이제는 30대에 접어든 주인장입니다.
처음엔 방황하던 대학생이였지만, 지금은 사회라는 대양속에서 혹여 좌초 될까 노심초사하며 하루를 살아가는 직장인이 되었네요.
그러한 삶 속에서 소소한 재밋거리를 찾아 볼까하는 생각으로 이 곳에 가끔씩 글을 올릴 요량입니다.

다시금 시작할 제 블로그의 주제는 간단합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상과 스치듯 느껴지는 회상. 이 두 가지의 카테고리로 꾸려갈 계획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서브컬쳐 위주의 포스트이겠지만, 가끔씩은 기행문이나 에세이 같은 형식의 글도 올라 올 것 같군요.

제 성격상 제 삶의 기록들을 지우기는 싫어서 과거에 올렸던 포스트들도 오늘자로 모두 부활시켰습니다.
그것이 좋은 글이든 불쾌한 글이든 간에 제 삶의 발자취였으니까요. 가끔씩 들춰 보실 때, 행여 불쾌한 글이 섞여있어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우연이든 필연이든 간에 제 블로그에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느낌 받아가실 수 있길 바랍니다.


2009/07/23 02:25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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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 폐쇄도 북한 소행.

2008/08/25 03:58

Kawai Naoko


2008/07/12 17:15

DC 소시갤 찌질이들을 위한 방명록.

행여나 오는 갤러들 있으면 이곳에다 글 남겨줘.

이제 이 곳을 DC윤아갤 분점 김막사 갤러리로 만들까나...

데헷 '-^

2008/06/12 17:13

펑크유 TODAY IS

네? 뭐라고요?

2008/06/08 14:06

오늘부터 오프 접습니다. 답 없는 씹덕

나이가 나이인 만큼 빠돌이 짓 접을래요.

어제 드콘이 마지막 오프였지만... 카아, 엘프, 트리플, 원더풀 땜에 기분 잡쳤네요.

이제부터 진정으로 살 궁리를 해 볼렵니다.

신청했던 소녀시대 서포터즈도 안 된 것 같으니. 이제 뭐 취직 할 준비나 해야지요.

전역 후 12월 부터 6월 7일 드콘까지 한 25번 정도 오프 뛴 것 같은데. 좋은 추억으로 남은 것 같습니다. 헤헤...

2008/06/08 13:46

카아, 엘프, 트리플은 봐라. TODAY IS

야 이 씨발것들아!


우리 소녀들을 이렇게 무참히 짖밟았어야 했던거냐!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이렇게 짖밟아야 하냐고!

처음으로 수 만명 앞에 나서서 하는 공연, 그간 긴장도 많이 했을 테고, 연습도 많이 했을 그런 소녀들을 이렇게 짖밟았어야 했냐고!

자.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 보라고. 만약 너희들이 우리처럼 이런 꼴 당하면 너희들은 기분이 좋을 것 같냐?

 

나는 그냥 니네들이 너네들이 짜 놓은 취지에 맞게 그냥 침묵만으로 일관만 했다면, 어느정도는 좋게 봐 주려고 했어.

뭐 사실 그간 너희들 심기를 거슬리게 했던 경우도 많았을테고, 소녀들이 또 말 실수도 많이 했으니까.

니네들 딴에는 좋게 보여지진 않았겠지.

 

근데, 원래 취지와는 자꾸 벗어나게...

소녀들 공연 도중에 다른 노래(슈쥬 노래였던가...) 부르고, 노래 끝나면 야유보내고, 심지어는 소녀들을 향한 욕설까지도 퍼 붓네?

듣기로는 소녀들이 무대 뒷편에서 입장하고 나갈 때도 뒷편에서 욕 퍼붓고 그랬다면서?


 

자자 너네가 길을 걷고 있는데 누가 와서 욕 싸질르면 기분이 좋겠냐?

그게 흔히 말하는 이지메랑 다를게 뭐가 있냐?

저번에 TV에 나왔던 어떤 소녀도 자기 오빠랑 껴 안았다고(어떤 듣보잡 슈주 새끼였냐?) 자살하게 만들고...

참 대단들 하세요.

그냥 소녀들이 싫으면 관심을 꺼라. 자꾸 열폭들 하지말고.

 

제발 좀 꺼져라.

너네들 때문에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SS501이 대표로 욕을 먹고 있는거다.


너희들의 그 그룹에 대한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그저 집착일 뿐이지.

 




 

그리고 원더풀(&원걸빠)...


뭐 그간 몇번 소시빠들이랑 싸운적도 있고, 그로인해 악 감정도 많은건 사실이야.

그렇다고 니네들 까지 이런 병신 짓거리에 동참을 했어야 했냐?

우리들은 원더걸스 공연 할 때 진짜 열과 성을 다해서 응원 해 줬거든?

짜고 치는 고스톱 같은 그런 형식적인게 아니라, 진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응원을 해 줬어.

노래 처음부터 끝 까지 다 따라부른 덕후도 있었고, 심지어 소시에게 하는 것 처럼 사자후도 하는 덕후도 있었단 말이야.

그리고 니네 눈엔 원걸 공연 할 때 반대편에서 솟빠들이 분홍색 야광봉 흔드는 거 안 보였니?


개인적으로... 원더걸스 VS 소녀시대 이런 라이벌 관계도 웃기고,

그것 때문에 팬들이 서로 토라져서 싸우는 걸 보면 더 웃겨. 아니 어이가 없지.


소시 VS 원걸 이런 관계를 떠나서 우리 소시빠들은 서로 좋게 가자는 의미로. 먼저, 매너있게 너희들에게 손을 내밀었어.

근데 너희들은 그 손을 잡아주기는 커녕, 몰래 뒤로 다가가서 우리의 뒷통수를 때리더라.

마치... 한 남자에게 이 순정 다 바치고 차여버린 그런 여자 꼴이 난 것 같았어.

그렇게 비 신사적인 플레이를 해도 되는거냐? 너희들에겐 매너 따위는 없는거구나...

너네들이 반대편 분홍색 야광봉 흔드는 우리의 모습을 한 번이라도 봤다면, 예의상으로도 소녀들이 나왔을 때 같이 응원했어야 했던 것 아니냐구.


이번기회에 너희들의 수준이 저질이였다는걸. 또 그리고 병신이였다는 걸 이제야 새삼 느끼게 됐구나.


그리고 엘프, 카아, 트리플 이 세 부류가 원더걸스를 언제까지나 항상 영원히 응원 해 줄지는 모르는 일이지.

만약 원걸이랑 세 그룹이 엮인다거나, 맴버중 한 명이 실언을 하게 된다거나. 그럴 경우...

이 세 부류에게 미움 받을 수 있는 상황은 얼마든지 있어.

이번에는 단지 소녀시대를 곯려주기 위해서 오직 그런 목적 하나만 갖고, 너희들을 이용 해 먹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주길 바래.

(소시 공연 끝나고 바로 나왔던 엠씨몽이 유래 없는 엄청난 환호를 받은 이유도 이런 이유였고,)


언젠간 이 세 부류도 너희들이 미워질 때에는 우리 꼴이 날 수 있다는 걸 명심 해 둬.


그 때는 우리 솟빠들은 절대로 협조 안 해 줄거니까. 서로 철천지 원수로 알고 살아가야지 뭐.

 

 

 

 

 

 

역시. 가수는 그 가수의 자질이나 성격, 행실로 인해 욕을 먹는 것 보단, 그 가수의 팬들 때문에 욕을 먹는 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 것 같다.

 

 

 

너희들의 비매너 플레이에 찬사를 보낸다.

 

 

 


~뭐 있지도 않았던, 솟빠들의 빠순이에 대한 성폭행 협박이나, 폭행 그딴거 운운하면서 리플 달 녀석들은 꺼져라.


2008/05/30 03:19

역시 찌질웹 ㅋㅋㅋ TODAY IS


뭐 87년을 휩쓴 애니는 아닙니다만 ㅋㅋㅋ






더 보기

2008/05/25 02:04

동영배 1st Album "HOT"



이 영배스님이 아니빈다.







보려면 클릭.

2008/05/15 04:44

일옥질에 빠지면 어떻게 되남여? GAME LIFE

그냥 갑자기 궁금해서...

이러면 안 되는데...











아악!!! 안돼!!! 겜덕후로 돌아가려 하고 있어!!!

4000엔에 파는 다이나아이랑 음계 신품이랑 10000엔에 파는 세가마크3 40종 소프트 콜렉션이...!!!

나를 겜덕의 세계로 다시 들어오게 끔 하고있어...!!!








































그래도 소시가 더 좋다능 '~^

난 세가가 병맛 짓 관둘 때 까지는 게임 절대 안 해.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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